LG이노텍(대표 이웅범) 광주공장은 지난 17일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다문화학교인 광주새날학교를 방문'산타가 간다’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서는 LG이노텍 임직원 10여명이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케이크만들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산타가 간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 및 소외계층 아동들과 함께하는 LG이노텍의 연말 사회공헌 활동이다. LG이노텍 임직원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성탄 카드와 선물을 전달한 후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이 활동은 올해로 벌써 3회째를 맞고 있다.
LG이노텍 광주공장은 ‘산타가 간다’ 외에도 새날학교에 정기적인 "택견교육" 과 기숙사 리모델링사업등을 지원했다.
또 임직원과 다문화가정 자녀간 결연사업인‘희망 멘토링'은 다문화가정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과학리더 클럽’ 등의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사회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