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학교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음악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광주 C.N피아노(회장 정환숙)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한 음악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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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나무춤을 연습하는 새날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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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는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로서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 베트남, 우즈벡등 15개국 출신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 학생 80여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학력이 인정되는 위탁형 대안학교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징글벨’,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 흥겨운 캐롤을 연주하며, 새날학교 학생들을 초청 함께하는 음악회로 진행한다.
C.N피아노는 전남대학교를 졸업한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번 공연의 출연자는 이혜경·이민진·이현주·박행숙·장훈화·동수정·조선미·유정아씨 등이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공연 후 모금을 통해 작은 정성을 모은다. 광주C.N피아노는 매년 지속적으로 새날학교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10-6331-6834.
나눔방송: 윤재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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