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새날학교는 지난 10월 28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실시한 제28회 한국어능력시험에서 대만출신 사종옥 (5급)을 비롯한 응시생 전원이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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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 합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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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에 따르면 중학교과정 재학 중인 대만출신 사종옥군이 가장 어렵다는 5급에 합격했으며, 4급에는 중국출신 강봉효, 김영, 대만출신 사종상, 3급에는 몽골출신 아름버터, 칸카이, 네팔출신 케레즈, 송하오량군 등 12명이 합격의 영광을 누렸다.
새날학교 김영경교감은 " 한국 적응에 필수적인 한국어 능력시험은 대학 진학을 위해 꼭 필요하다" 며 " 새날학교는 각 과목을 통한 한국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켜 재학중인 모든 학생들이 졸업할때까지 3급이상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새날학교는 중도입국 청소년의 특성에 맞는 일대일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 교육함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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