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방송 박충원PD는 지난 29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센터를 방문 학생용 만화책 20여권과 학용품, 달력을 기증하고 격려했다.
박충원 PD는 "지난 7일 방송된 '필통' 제작과정에서 고려인 신조야씨와 광주거주 고려인들의 애환을 알게되었다" 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날 기증된 만화책과 학용품은 고려인을 위한 어린이집에 위탁된 아동들을 위한 학습교재로, 달력은 고려인가정에 배분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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