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눔방송을 통해 간질환을 앓고 있는 소외계층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헛개뿌리즙을 제공, 건강이 회복된 사례가 있어 나눔방송은 주)미래와 산림 김기석대표가 생산한 헛개뿌리즙을 소개한다.
나눔방송을 후원하는 기업인 주)미래와 산림(대표 김기석)이 직접 생산한 헛개뿌리즙은 약효와 품질을 보증합니다. 가격은 1개월분 60봉에 12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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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포장된 헛개뿌리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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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에서 벌목과 산림업을 운영하는 김기석사장은 자신이 직접 재배한 헛개나무를 이용 한국 유일의 헛개뿌리즙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그동안 입소문을 타고 탁월한 약효를 입증받은 헛개뿌리즙은 요즘 찾는이가 많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가격은 1개월분 60봉에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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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로 포장된 1개월분 헛개뿌리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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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나무 소개
헛개나무는 숙취해소나 알코올성지방간에 특효라고 하여 크게 유행하고 있다. 한의학명으로는 지구자나무라고 하는 '헛개나무'다.
헛개나무는 민간에서 많이 쓰여온 약재로 한약처방에 주로 들어가는 약재는 아니지만 문헌에는 많은 기록이 남겨져 있으며, 알콜해독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대부분 헛개나무를 집에서 끓여서 마시는 게 보통이지만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추출물 형태인 헛개즙을 만들어 먹으면 더 효과적이다.
헛개나무를 이용한 알려진 민간요법을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잎, 줄기, 열매 등을 잘 건조하여 물 1되에 30∼40kg 정도 넣고 15분 정도 끓여서, 1회 1컵씩 복용하고 여름에는 끓인 후 냉장고에 보관하여 시원하게 마시면 좋으며, 술을 많이 마셨을 때는 잠자기 전에 1잔, 아침 공복에 1잔 드시면 술냄새도 나지 않고 속쓰림도 없어진다.
헛개나무 달인 물이나 이 나무의 열매 즙을 몇 방울 술에 넣으면 금방 술이 묽어진다. 이 나무를 달인 차를 한 잔 마시고 나서 술을 마시면 평소의 3~4배나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
술을 지나치게 마셔 중독된 것을 치료하려면 헛개나무 줄기 썬 것 1냥(37.5g)을 큰 잔으로 물 한 잔에 넣고 절반이 되게 달여 찌꺼기는 버리고 따뜻하게 먹으면 그 효력의 빠르기가 번개와 같다고 옛 글에 적고 있다.
헛개나무(지구)의 잎이나 줄기, 열매를 차로 끓여 드시면 술을 웬만큼 마셔도 잘 취하지 않고 술에 취한 사람도 금방 깨어나며, 술을 드신 후 속이 쓰릴 때 헛개(지구)차를 드시면 속이 풀리고 속쓰림이 없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전남여수에서 주)미래와 산림을 운영하는 김기석사장이 생산하는 헛개즙은 국내 유일의 헛개나무 뿌리즙으로 6가지 제조과정으로 만들어 진다.
바로 '재료준비 → 세척 → 달임 → 여과 → 농축 → 포장'의 6단계이다.
제조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몸에 이로운 헛개나무뿌리즙을 만드려면 하루하고도 반나절 이상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점이다.
구하기도 힘든 헛개나무뿌리로 만드는 헛개뿌리즙은 그만큼 효과도 탁월하다고 알려지고 있다.
문의: 주)미래와 산림, 061-692-2312, 010-2227-2312(김기석)
나눔방송: 나눔방송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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