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최상진)는 최근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에 의류 4상자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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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를 기증한 한국국악협회 광주시지회 최상진지회장(오른쪽)과 동명교회김천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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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진지회장은 " 영하의 추운 날씨로 고통당하는 이주민이 없도록 의류를 준비해 전달했다" 며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에 골고루 배분해 줄 것" 을 당부했다.
이에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희 상담원은 " 기증자의 뜻에 따라 이주민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의류는 크기, 남여, 색깔별로 분류된 후 네팔인공동체와 고려인공동체, 아프리카공동체, 베트남공동체 대표를 불러 전달한 후 그 결과를 기증자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나눔방송:윤재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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