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성시화운동본부 류인구본부장을 비롯한 서영완(광주포도원교회 집사)씨 일행은 최근 광주지역 이주민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탐방행사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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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월곡동 고려인센터를 방문한 류인구본부장과 서영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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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구 본부장은 "지난 수년간 광주지역 이주근로자와 재외동포, 국제결혼이주여성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현재 1만6천여명 거주하고 있지만 광주지역 기독교단체들의 관심 부족으로 체계적인 실태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 며 " 현장을 방문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 후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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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하남공단에 위치한 외국인쉼터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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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탐방행사로는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과 하남공단 8번도로에 위치한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외국인노숙자쉼터등을 방문, 이주민과 단체관계자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광주성시화운동분부(대표회장 채영남)는 성시화를 위한 전도세미나와 전도대회 개최, 장애인, 금융인, 실업인 등으로 구성된 14개 홀리클럽을 운영 사회각계 인사들의 참여속에 국가와 민족의 평안을 기원하는 기도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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