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효창요양병원 김진기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직원들은 최근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고려인센터를 방문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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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센터 신조야센터장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김진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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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효창병원은 지난 2006년 개원한 후 직원들간의 화합과 단결, 친절하고 편안한 병원, 실력배양을 통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해왔다.
또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이 남을 도울 수 있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다" 고 말하며 사랑. 봉사. 나눔의 정신을 모토로 병원을 운영하는 모범적인 의료기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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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기념사진을 찍는 광주효창병원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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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센터를 방문한 김진기이사장은 "최근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에 정착한 고려인들의 소식을 들었다" 며 "조상의 땅으로 돌아온 고려인들이 안정된 삶을 살아가며 한국인의 일원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싶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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