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산정동에 위치한 광주네팔인공동체(대표 바쿨다이마리)는 매주 주말이면 광주.전남거주 네팔인들을 초청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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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요리된 네팔 전통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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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공동체를 꾸려가고 있는 바쿨다이마리씨가 지난 2008년 한국에 입국 공동체를 시작한 이 후 주말이면 광주전남거주 네팔인들이 광산구 산정동에 위치한 네팔인센터를 방문 타국땅의 외로운 삶을 나누는 모임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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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즐거움이 최고'라며 기쁨을 나누고 있는 네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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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동체를 통해 체불임금, 의료, 주거, 취업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고향의 향수가 베어있는 정감있는 자국음식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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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방문객들도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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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명절인 설과 추석연휴 "명절맞이 위로잔치" 를 갖는가 하면 계절별로 한국문화탐방에 나서기도 한다. 또 어려움에 처한 네팔인이 발생하면 모금운동을 벌여 상호부조에 나서왔다.
지난 3일 기자가 네팔인센터를 방문했을때 점심나눔행사가 한창이었다. 네팔현지 호텔조리사로 근무한 경력을 가진 구탐(29세)씨가 주말이면 바쁜 시간을 쪼개 다양한 요리를 제공 센터를 방문한 네팔인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었다.
나눔방송: 윤재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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