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실질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학과이며 CTS, CBS, CGN TV등 기독교 방송매체들이 주목하는 학과인 전남과학대 기독교선교영상학과(학과장:양회성)는 최근 나눔방송을 방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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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양회성교수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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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 양회성교수는 "지난 일년간 나눔방송을 지켜본 결과 디지털시대에 알맞은 컨텐츠를 제작 송출하고 있어 졸업생들이 배우고 진출해야 할 분야" 라며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갖고 협력하고 싶다" 고 말했다.
이에 나눔방송대표는 "전남과학대 기독교선교영상학과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으나 감히 협력을 요청할 수준이 못돼 안타까웠는데 양교수님이 직접 찾아 주신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며 " 상호 협력 졸업생들의 진로를 열어주자" 고 제안했다.
따라서 나눔방송과 전남과학대 영상학과는 "추후 협력방안을 마련 협약식을 갖고 졸업생을 파송 나눔방송이 세계적인 연대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과학대 기독교영상선교학과는 현재 방송영상을 통한 영상 선교사를 배출하는 학과로 글로벌 시대에 "우리가 뛰어야 할 무대는 5대양 6대주" 라는 목표로 교육하고 있어 전세계 15개국에서 유학 온 학생들이 공부하며 영상전문가로 자라가고 있다'
주요기술은 캠코더, 스틸카메라, 편집, 음향, 컴퓨터 활용 등 각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영상 활용법을 배운다. 특히 해외로 파송될 선교사들은 영상기술을 기반으로 생생한 선교 현장을 담아 파송교회나 선교단체의 선교자료로 활용할 다양한 기술을 전수 받을 수 있다.
문의: 010-3617-5393(양회성) http://www.godisdirector.kr
나눔방송: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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