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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산구 외국인주민지원 시책위원회 2013년 상반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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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22일 오후 4시 청사 상황실에서 광주교육대학교, 광산경찰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공공기관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광주여성일하기지원본부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외국인노동자센터,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고려인센터, 투게더광산 등 민간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외국인주민을 지원하는 시책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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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는 박락진 부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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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2012년 다문화정책 추진성과 및 2013년 정책환경 및 추진방향을 토론하고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외국인 주민을 위한 정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진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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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시책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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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논의된 내용은 다문화가족 정착 및 양육지원 강화, 다문화희망하우스 조성추진,다문화가족자녀 멘토링, 이주여성 성.본 창설 및 개명지원 사업추진, 외국인명예통장단 구성.운영, 세계인의 날 행사 추진등이었다.
또 각 기관별 2013년 지원계획에 관한 안내 및 수행실적을 발표하고 광산구에서 추진 중인 외국인주민 지원정책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박락진 부구청장은“광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거의 절반이 광산구에 산다”며 “시책위원회를 통해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편익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다문화가족과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광산구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 광산구는 지난해 10월 광주시 최초로 외국인주민을 지원하는 전문위원단을 구축,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외국인 주민을 위한 정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여 지역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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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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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년 02월 23일 07시 2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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