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송은 지난 2월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13년도 소외계층매체 콘텐츠제작 지원 사업" 중 "콘텐츠제작지원부문"에 선정되어 새로운 도약의 길에 들어섰다.
나눔방송은 그동안 열악한 환경가운데도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근로자, 재외동포를 지원하는 뉴스와 방송을 전담하는 언론매체로서 최선을 다해 일해온 결과 마침내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콘텐츠제작지원 부문 선정 언론매체는 경남장애인신문, 나눔방송, 뉴포거스, 실로암사람들, 점자새빛, 하나뉴스 6개사로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언론매체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월 이주민,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신장과 여론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신문, 잡지, 인터넷신문 중 2013.3월 기준 1년 이전 정간물 등록 및 지속 발간중인 매체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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