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이공대 이재득 자동차교수는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중도입국청소년들을 만나 학업과정을 살펴보고 이주민과 그 자녀들에게 나눠달라며 간식용 과일을 기증했다.
이날 학교를 둘러본 이재득교수는 "최근 조선 이공대도 외국유학생이 급속히 늘고 있다" 며 "국제결혼을 통한 중도입국청소년들과 자국출신 유학생이 만나 서로 도울 수 있는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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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받고 기뻐하는 새날학교 현지희교사와 김영경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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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새날학교 김영경교감은 "관심을 가지고 학교를 방문해주신 이재득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 며 " 후원해 주신 과일은 새날학교 학생들과 관련 이주민단체에 배분 행복한 나눔행사를 갖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후원된 물품의 일부는 고려인을 위한 어린이집과 외국인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이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행사" 에 사용되었다.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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