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비자갱신차 한국을 떠나 고국으로 돌아간 광주네팔인센터 바쿨 다이마리센터장은 최근 카카오톡을 이용 네팔 현지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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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을 방문중인 바쿨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찍어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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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쿨씨는 "한국에 오기전 네팔에서 장인과 함께 길거리에 버려진 어린이를 모아 설립한 고아원과 자신이 설립해 사역하던 교회를 방문 교우들과 기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알려왔다.
또 한국에서 외국인근로자로 일하다 귀국한 네팔인근로자를 만나 귀환 후 정착과정을 살펴보는 현지탐방행사도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쿨씨는 네팔 현지사정을 꼼꼼히 살펴본 후 한국에 돌아와 광주네팔인센터와 네팔 복지시설과 연계된 지원시스템을 구축 지속적인 협조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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