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필 광주시의원(민주, 북구3선거구)은 3월13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광주시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복주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 대표, 서진희 광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천영 새날학교 교장, 한신애 북구다문화교육지원센터장을 포함한 7명의 다문화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다문화자녀를 포함한 일반학생들의 다문화이해 교육의 필요성, 교사들의 다문화이해 교육 확대 및 활성화, 다문화자녀들의 개별화 교육,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지원 확대 등 광주시 다문화교육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되어야할 사항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문상필 의원은 간담회에서 지적된 내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시정에 반영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나눔방송: 이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