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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네팔인센터 바쿨센터장 귀국인사 차 나눔방송 방문
지난달 26일 비자갱신차 한국을 떠나 고국으로 돌아간 광주네팔인센터 바쿨 센터장은 무사히 종교비자를 받은 후 23일 한국에 입국 귀국인사 차 나눔방송을 방문했다.

나눔방송을 방문 가져온 선물을 전하는 바쿨씨와 우샤부인


먼저 부인 우샤씨의 고국인 네팔 방문때는 한국에서 외국인근로자로 일하다 귀국한 네팔인근로자를 만나 귀환 후 정착과정을 살펴보는 현지탐방행사도 개최했다고 전했다.

네팔 현지 소외된 어린이를 찾아 위로하는 행사도 가졌다


또 바쿨씨는 자신의 고향인 인도 아삼주에 있는 고향을 방문 부모님과 정든친지를 만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한국인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에서 가져간 선물을 나누며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부모와 친지를 만나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23일 한국에 돌아온 부인 우샤씨는 지난 세월 한국에 머무는 동안 관심과 사랑으로 지원해 준 한국인 지인들을 일일이 찾아, 인도와 네팔의 전통공예품과 과자류를 선물로 전하며 추후 한국에서 사역하는 동안 마음을 합해 도움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딸 케리스도 할머니 집을 방문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바쿨씨는 "앞으로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네팔인근로자와 이주여성을 돌보는 공동체사역과 어려움에 처한 네팔, 인도근로자들의 입과 귀가되어 통역지원과 인권보호 활동에 참여 한국과 인도.네팔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담당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 광주네팔인센터와 네팔 복지시설과 연계된 지원시스템을 구축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3년 03월 29일 0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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