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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문화재단, 무지개다리사업 국비 1억5천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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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양성 확산 문광부 공모 지난해 이어 ‘우리누리’선정
예술인취업지원교육 등 잇단 국비 수주…지역 문화복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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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이 잇따라 국비사업을 수주,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성대)은 지난 29일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실시하는 ‘2013년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지원기관 공모에서 ‘우리누리(URI-N-URI)’사업이 선정, 국비 1억5천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무지개다리사업은 외국인 노동자, 국제결혼 여성 등 국내에 거주하는 해외 이주자들의 주체적 문화활동 유도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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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음악교육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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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은 지난해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다모여 문화둘레로’를 주제로 외국인 노동자 밴드, 이주여성음악교육 등 8개 프로그램을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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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문화축제로 펼쳐진 다문화음식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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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누리(URI-N-URI)’사업은 광산구청,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주민 선주민 문화한마당(매달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난장) △나도 감독이다(이주민, 외국인 노동자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큐 제작 지원) △동화로 만나는 아시아문화(이주민의 자국어로 진행하는 다문화 구연동화와 동화책제작) △외국인 노동자 밴드(아시아 5개국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의 그룹사운드 지도 및 무대 진출 지원) △한국생활 체험발표회 △1년 사업을 총망라하는 ‘레인보우 페스티벌’등 11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월중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의 협의에 따라 내용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5일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취업지원 교육사업 ‘예술로 배우고 예술로 일하기 프로젝트’위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2억원 지원이 확정되는 등 잇따라 국비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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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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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년 04월 01일 07시 4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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