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캄보디아공동체는 설날맞이 이주민 한마당행사를 오는 14일 광주 광산구 평동공단 4번도로 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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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1) 전통춤을 즐기는 캄보디아 이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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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와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전남캄보디아 공동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지방경찰청, 광산구청, 광주문화재단, 이주민고용복지사협회, 새날학교와 나눔방송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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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2) 아이를 동반하고 참석한 캄보디아 국제결혼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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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설날 ‘쫄 흐남’은 농사가 한가한 4월을 새 해로 인정, 새옷을 입고 새로 마련한 음식과 과일로 축제를 즐기는 행사로 캄보디아 최대의 절기 중 하나이다.
따라서 캄보디아 이주민들은 이국땅에 정착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국민과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이날 행사에 광주전남에 흩어져 살아가는 캄보디아근로자와 국제결혼이주여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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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3) 다함께 전통춤을 추는 캄보디아 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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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국제결혼이주여성 수백여명이 한국인남편과 자녀를 동반하고 참석 캄보디아 문화을 공유하고 배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고 있다.
문의: 010-3644-6748 나눔방송, 010-7687-7824김복주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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