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산교회(담임목사 윤홍성)소속 생명수목장 회원 20여명은 지난 7일 작은자를 향한 사랑을 손길을 펼치기 위해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를 방문 생필품을 나누는 사랑의 나눔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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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공동체도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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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목장 김갑용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은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이었음이니라"는 성경말씀에 따라 소외된 외국인나그네를 돌아보기 위해 평소 푼푼히 모은 헌금으로 라면, 샴푸, 과일, 화장지를 구입 베트남근로자와 아프리카근로자를 만나 위로하고 전달하는 행복한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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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를 받아들고 기뻐하는 아프리카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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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용대표는 "가능하면 정기적인 나눔행사를 개최 회원들과 자녀들에게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교회는 교회의 본질인 몸을 이루는 교회,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는 교회로 기본 공동체인 목장을 중요시하며, 주말밤에 가족구성원이 함께 모이는 가정 목장 34개, 금요일 오전에 모이는 여신도로 구성된 목장 70개, 청년들 목장 30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개별 목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섬기는일을 배우고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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