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다문화사회연구소(소장 김형수)는 15일 광신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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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나선 광신대 정규남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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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정규남 광신대총장, 황성일 신학과 교수, 손춘섭, 곽경숙 국제한국어교원학과 교수, 조화명 광주시 복지건강국사회복지과 주무관,사회복지관련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총회는 결의에 따라 소장 김형수(광신대사회복지학과 교수), 부소장 손춘섭(국제한국어교원과교수), 양영희(전남대교수), 사무국장 손순용 (사회복지상담과 외래교수), 대외협력위원회 김찬종위원, 학술연구위원회 김경열위원, 교육상담위원회 곽경숙위원을 임직원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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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는 김형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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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대 정규남총장은 축사에서 " 호남다문화연구소가 피부색이 다르고 다문화자녀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기 바란다" 며 " 연구소가 광신대에서 출범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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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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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구소 창립기념 학술발표에 나선 김형수교수는 '다문화가족정책 문제점과 개선방향" 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광신대 구내식당에서 개최된 뒤풀이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연구소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고 공유하며 연구소 출범을 축하해 주었다.
문의: 김형수 소장(010-8601-1695) 손순용 사무국장(010-9440-1779)
나눔방송: 김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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