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총경 김 근)는,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계획의 일환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근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방문 초.중.고학생 70여명에게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교통 캠페인 및 맞춤형 교통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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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광산서 외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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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서 신현경, 윤은희외사관은 강의자료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후 직접 학교앞 횡단보도에서 "안전한 도로횡단 5원칙"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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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승차요령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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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습에 참여한 카작출신 알렉세이(9세)군은 "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을 통해 무단횡단 않기와 안전한 도로횡단의 중요성을 알게돼 유익했다" 며 " 광산서 외사관님께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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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건너기 실습하는 초등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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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산경찰서는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및 노인들을 상대로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바, 한국사회를 잘 모르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근로자들을 상대로 한 교육도 더욱 강화하여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다" 고 밝혔다.
나눔방송: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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