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마침내 한국국적을 취득한 러시아출신 안나씨
|
2003년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안나 스베틀라나 인구스(37세)씨가 최근 한국국적을 취득 한국인이 되었다며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러시아 연해주출신 안나씨는 한국에 거주하는 동안 피트니스센터 강사로 일해왔으며 슬하에 아들 김모군(9세)를 두고 있다.
|
|
주민등록증을 보여주며 자랑하는 안나씨
|
|
안나씨는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정신적인 고향 연해주 출신이기에 자신도 고려인과 다를바 없다" 며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센터 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여 서로의 우의를 다져왔다.
또 최근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고려인특화마을 조성에 큰 관심을 갖고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하고 나서 고려인들로부터 인기를 한몸에 받기도 했다.
안나씨는 주민등록증을 보여주며 러시아어 본명이 너무 길어 '김안나로 해야할지' '박안나로 해야할지' 고민이라며 좋은 성을 추천해 줄 것을 나눔방송에 요청했다.
이에 나눔방송은 안나씨가 한국에 귀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위해 특화된 안나씨의 좋은 성을 찾고 있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3년 05월 01일 07시 43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