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사업을 진행해 온 호남다문화연구소(소장 김형수)는 오는 8일 11시 30분 광신대학교 언어교육원 1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과 더불어 현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소장으로 선임된 광신대 김형수교수는 "다문화복지는 우리 사회가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고민해야 할 분야" 라며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연구소, 현장 다문화 전문가들이 상호협력하여 미래 지향적인 다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지혜를 모을 시기가 됐다" 고 말했다.
따라서 "호남다문화연구소는 사회복지와 상담, 한국어 교육에 종사하는 교수와 다문화복지 전문가, 대학원생 및 학부생이 함께 모여, 다문화가족에게 직접 서비스를 실천할 과제를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 시설. 기관과 협력 미래 한국사회의 바람직한 다문화가족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개선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광신대 정규남총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 사무실 개소와 현판식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문의: 김형수 소장(010-8601-1695) 손순용 사무국장(010-9440-1779)
나눔방송: 김찬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