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다문화연구소(소장 김형수)는 8일 광신대 진리관 1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정규남 광신대총장을 비롯한 광신대 신학과 교수와, 박배식 동신대교수, 김현진 상담학과 교수, 손춘섭, 곽경숙 국제한국어교원학과 교수, 김찬종 연구소 대외협력위원장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과 더불어 현판식을 가졌다.
소장으로 선임된 광신대 김형수교수는 "다문화복지는 우리 사회가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고민해야 할 분야" 라며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연구소, 현장 다문화 전문가들이 상호협력하여 미래 지향적인 다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 고 말했다.
또 "호남다문화연구소는 사회복지와 상담, 한국어 교육발전에 헌신하는 교수와 다문화복지 전문가, 대학원생 및 학부생이 함께 모여, 다문화가족에게 직접 서비스를 실천할 과제를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 시설. 기관과 협력 미래 한국사회의 바람직한 다문화가족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개선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문의: 김형수 소장(010-8601-1695) 손순용 사무국장(010-9440-1779)
나눔방송: 김찬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