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필리핀공동체(대표 쉐릴디아즈)는 지난 5월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승종)가 지원하고 광주대성직업전문학교가 실시하는 외국인근로자 능력개발 훈련 용접과정에 25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나눔방송에 알려왔다.
외국인 재직근로자 능력개발 훈련은 외국인근로자들의 기술교육 지원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기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며, 또 귀국 후 자국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한국정부 지원사업이다.
광주필리핀공동체 대표 쉐릴 디아즈씨는 "용접과 지게차를 배우는 필리핀 근로자들이 자국에 돌아가면 생계에 대한 걱정없이 정착할 수 있을 것" 이라며 "기술교육을 지원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와 광주대성직업전문학교에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성공적 귀환을 돕기 위하여 외국인근로자고용 사업주교육, 취업적응훈련, 귀국지원 직업체험 프로그램, 귀국지원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나눔방송: 이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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