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정책네트워크 환경복지분과위원회(위원장:정병문)에서는 3일 제2차회의를 개최 청소년시설, 여성폭력, 조손가정, 고려인마을 등 다양한 분야에 거쳐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문과 의견을 교환했다.
본 회의에서, 광주YMCA 이운기 사무국장의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지원 조례제정 필요성”,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주경미 대표의 “여성폭력시설(쉼터)생계비 현실화 및 지원방안”, 동강대 김영신 교수의 “조손가족 지원방안”, 광주새날학교 이천영 교장의 “고려인마을 공동체 현황과 지원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 후 토의 결과에 대해서는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한편, 3차회의는 오는 7월에 가질 예정이며, 회의 전까지 각 위원별로 토론 주제를 작성 제출한다. 또 기 제출된 안건에 대해서도 미진한 부분은 보완한 후 중.단기 과제 등으로 구분 예산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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