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타리클럽 이취임식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로타리 3710지구 동광주로타리클럽 2013-2014 신.구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 9일 히딩크호텔에서 회원과 내빈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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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취임식 기념 케익 컷팅식을 하는 김보곤 총재와 신흥수 전총재, 오방용 이임회장, 남민현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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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용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서 “지난 한해는 지구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문클럽으로 위상을 높였다” 며 “회원 상호간 끊임없이 소통하고 믿음을 쌓는 지혜와 숭고한 로타리 정신을 발휘해 신임 남민현 회장이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남민현 취임회장은 “로타리는 20세기초 점과 같은 작은 불씨에서 시작해 인류가 이룩한 가장 숭고한 조직으로 발전해왔다" 며 "초아의 봉사자세로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710지구 김보곤 총재는 “지난 1970년 7월 창립해서 43년의 역사를 가진 동광주로타리가 네분의 총재와 수많은 지도자를 배출해왔다" 며 " 초아의 바다에서 '봉사' 의 노를 저어 아름답고 보람있는 로타리클럽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광주로타리클럽은 회원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으로 농촌체험활동, 찾아가는 장학금 전달 등 회원 중심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광주새날학교, 귀일원등 다문화가정청소년과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사업에 활발한 활동을 벌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왔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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