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협동조합협의회 출범식이 지난 19일 오후 5시 동작구 흑석동주민센터 4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기관은 대아신협, 동작신협. 서울남부두레생협. 서울복지사협동조합. 숭실대생협. 한살림생협서울남서, 희망동네협동조합사업단 등 7개 협동조합이었으며 회의를 통해 임정빈 준비위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협의회는 회원기관의 의견을 모아 창업중인신규협동조합의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협동조합간의 호혜시장 구축사업,지역내 협동조합 일꾼 양성을위한 기금적립을 통해 동작구협동조합협의회 사업안정화와 조합간 내부거래 촉진을 통한 사회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이루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신임 임정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작구협동조합협의회 구성을 통해 서로가 상생하는 토양을 마련 행복한 미래를 꿈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을 축하하기 위해 동작신협 소리모아합창단과 동작구지역아동센터가 출연 분위기를 한껏 돋우워 주었다.
나눔방송: 최회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