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애양교회(담임목사 나용화) 중고등부 학생 7명은 20일 광주 광산구 새날학교를 방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근 장마비로 크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학교주변에 넘어진 대밭정리를 비롯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새날학교 관계자는“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학생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 도움을 줘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봉사활동에 참가한 일동중학교 김선혁 학생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잡초제거와 대나무밭 정리봉사활동은 삶을 살아 가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광주애양교회는 광주새날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1회 봉사활동을 실시해 온바 있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김선혁(일동중), 안재영(숭일고), 최주영(고려중),김호중(성덕고), 김선현(국제고), 임상규(광주전자고) 와 지도교사 김성아씨가 참여해 보람찬 봉사활동을 펼쳤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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