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상임대표 오호석,제갈창균)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서울역 KTX 별실(4층)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시민사회 단체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한국시민사회연합,유권자시민행동등에 소속된 단체장 100여명이 서민생활대책 현안과 관련해 회동을 갖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 자리에서 회장단은 존폐의 위기에 놓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과 경제민주화, 골목상권 재생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방안 도출, 상가 경쟁력 강화 방안, 행정의 지원체계 확립 방안, 전문가의 지원 방안, 골목상권을 위한 조례제정 방안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이며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위한 의견을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오호석 대표는 "골목상가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제도개선과 지원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며" 단체들이 힘을 모아 골목상권 생존권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나눔방송: 최회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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