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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인도네시아 국제결혼이주여성 림인다씨 자녀 첫돌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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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이주민센터(대표 한수길)는 인도네시아 출신 이주여성 림인다씨 자녀 첫돌잔치를 일가친지와 지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군산웨딩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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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박상현씨와 즐거운 첫돌잔치를 펼친 림인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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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이주민센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바탐출신 림인다(26세)씨는 4년전 한국인 남편 박상현씨를 만나 결혼 후 한국에 정착 행복한 삶을 살아왔으나 아이가 없어 애를 태우던 중 소중한 자녀를 갖게 돼 자녀의 첫돌을 맞아 자신을 사랑해 준 지인들을 초청 기쁨을 나누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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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축하객들이 찾아와 기쁨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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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군산삼일교회 박경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군산이주민센터 한수길 대표와 아시아 유일 복음선교선 한나호 선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군산 삼일교회 중창단과 아이아빠 박상현씨 직장동료들의 축가로 첫돌잔치를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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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순서를 맡은 군산삼일교회 박경수목사와 군산이주민센터 한수길 대표와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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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이를 품에 안은 림인다씨는“한국인 남편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살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군산지역 거주 국제결혼가정과 인도네시아 이주민들의 입과 귀가 되어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한나호 선장은 " 배를타고 복음을 전하다가 한국인 남편를 만나 결혼 자녀를 낳고 잘사는 모습을 보니 한나호의 경사" 라며 " 이 기쁨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주문했다.
한편, 림인다씨는 복음선교선 한나호에 탑승 선교사로 일하던 중 2019년 한나호가 군산에 정박 선교활동을 벌이던 중 자원봉사자로 방문한 박상현씨를 만나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눔방송: 군산지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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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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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년 07월 24일 07시 2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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