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신교회(담임목사 박상태)는 최근 원탁 15개와 의자 50여개, 피아노등을 이주민지원단체에 기증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일신교회는 평소 광주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빵 나눔행사' 와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앞장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들어 광산구 월곡동에 정착한 고려인마을 주민이 1000여명에 달한다는 소식을 듣고 쌀과 부식을 지원한 바 있으며 네팔인공동체와 고려인마을 지역아동센터등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광주일신교회 박상태 목사는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그늘진 곳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밝히는 것이 교회의 역할" 이라고 말하며 "특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광주지역 거주 외국인나그네를 볼보며 한국인의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태 목사는 광주광역시기독교단협의회(대표회장 김유수) 복지총무로서 봉사하며 다문화가정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합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어 듣는이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있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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