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광산은 나눔문화재단 설립기금 마련을 위한 이마트 바자회를 25일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산구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바자회는 생활용품, 의류, 완구, 문구,가구 등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 남은 물품은 지속적으로 판매해 수익금을 모아 재단설립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투게더광산 강성곤 사무국장은 "너무도 다양하고 질 좋은 물건이 많이 있어요! 꼭 놀러오세요. 조금씩 필요한 물건을 사는 센스! 기다립니다" 라고 말하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재단설립에 도움줄 것" 을 요청했다.
한편 투게더광산 나눔문화공동체는 오는 9월 재단 설립을 목표로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후원문의: 광산구 투게더광산 사무국(960-8395)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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