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광주공장(대표이사 이웅범)은 최근 새날학교를 방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계기는 LG이노텍 광주공장 후원학교인 새날학교에 여름철을 맞이하여 수풀이 우거지고 잡초가 무성해진다는 소식을 듣고, 최동일 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업무를 마치고 새날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게 되었다.
LG이노텍 광주공장은 지난 1학기 동안 매주 월요일 장태경 사원이 학교를 방문 자신이 가지고 있는 택견을 초등반 학생을 대상으로 전수했으며, 또 지난해 12월에는 LG이노텍 노동조합 광주지부 지부장 감동현 외 노조간부 19명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다문화 가정 자녀들에게 성탄 카드와 선물을 전달한 후 함께 케익을 만드는 연말 사회공헌활동인'산타가 간다'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LG이노텍 광주공장의 새날학교 사랑은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돼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또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기숙사리모델링공사, 교실마루보수, 도서실과 희망교실지원 등 댜양하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학교시설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이에 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지원사업에 감동적으로 지원해 준 LG이노텍 광주공장 이웅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최동일 팀장, 마보람 사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며 "학생들이 새롭고 쾌적한 시설에서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꿈을 켜는 바이올린 청소년교실’과 ‘혼자먹는 밥상’,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동포지원 사업 등을 후원한 바 있으며, LG이노텍 임직원들은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희망 김장담그기 행사와 다문화 가정의 자녀를 위한‘산타가 간다’ 등 사업에 참여하면서 지역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나눔방송: 이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