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광산점(점장 강정운)이 지난달 31일 ‘아주 특별한 성금’ 5백만 원을 광산구(구청장 민형배)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이마트 광산점이 지난 25일 광산구청 앞마당에서 연 나눔바자회의 수익금 350만 원에, 별도 후원금 150만 원을 보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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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광산점(점장 강정운)은 지난달 31일 광산구청을 찾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공동체 재단 설립 기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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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서온 이마트 광산점은 “광산구 나눔문화재단을 설립하는 데 기금으로 써달라”고 부탁했다.
‘나눔문화재단은’은 민과 관이 협력해 어려운 주민들을 신속하게 돕는 광산구 복지연대망 ‘투게더광산’을 한층 더 발전시키려는 민간복지재단이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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