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태국인공동체(대표 위크란다)회원 30여명은 최근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가마미해수욕장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며 나눔방송에 알려왔다.
광주태국인공동체는 2008년에 구성된 공동체로 광주지역 국제결혼이주여성과 태국인근로자들의 상담과 의료지원, 한국어교실, 체육행사지원, 태국대사관 순환 영사업무 지원을 통한 비자발행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대성직업전문학교와 협약을 맺고 재직외국인근로자 기술교육지원사업을 펼쳐 태국인 근로자들에게 용접, 지게자, 컴퓨터등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크란다 대표는 "공동체활동을 통해 광주전남거주 태국인이주민들이 안정된 한국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어 모두가 만족해 한다" 며 " 지구촌사회를 살아가는 국내 거주 태국인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이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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