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TV 시민응원프로젝트 '희망광고를 만들어 드립니다' 공모전 수상식이 지난 9일 오후2시 tbs 본사 회의실에 개최됐다.
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행복나눔플러스(대표 최회광)를 비롯한 평양예술단, 한국퀵서비스협동조합, 전복품은 한우불고기, 세운상가, 부민산전, 스마일재단등 20개 단체이다.
340개지원 단체 중 선정된 개인 및 단체 20팀은 tbs가 제작한 영상광고(CF)를 무료로 제공받게 되며, 제작된 영상광고(CF)는 tbs케이블TV, 지상파 DMB TV, IPTV와 지하철TV, tbs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최회광 행복나눔플러스 대표는 "반찬나눔, 사랑의 빵나눔등 매주 700여가정에게 배분되는 사랑의 손길이 TBSTV 시민응원프로젝트를 통해 더 널리 알려져 나눔의 손길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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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을 받고있는 행복나눔플러스 최회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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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음식사업협동조합연합회 대표이자 행복나눔교회 목사이기도 한 최 대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행복나눔플러스'라는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면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반찬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또 2011년 2차 서울형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시행하는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의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의 복지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나눔방송: 서울지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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