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상공인연합회(공동대표 박대춘, 김진용, 연대성)는 오는 14일 국회, 정부, 학계 전문가와 각 분과별 발표자와 패널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연합회 정책 토론회”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법정단체 출범에 앞서 연합회의 역할과 비전, 또한 바람직한 소상공인 정책에 대하여 논의한 후 정책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따라서 박대춘 공동대표는 "700만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내어줄 연합회 출범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 바란다" 며 " 토론회에 단체장과 많은 회원이 참여해 줄 것" 을 요청했다.
한편,전국소상공인연합회 추진위는 지난달 말 70여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3인의 공동대표를 선출한 바 있다.
나눔방송: 최회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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