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실시해 온 행복나눔플러스(대표 최회광)가 남가좌동 시대를 마감하고 최근 연희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새롭게 사역을 시작했다.
그간 성남고용노동지청은 야탑동에, 성남고용센터는 도촌동에 따로 위치해 민원의 통합처리를 위한 행정요구가 많았으며, 인근에 지하철이 없어 방문 민원인의 불편이 야기됐었다.
2011년 12월에 구미동에 통합청사를 착공해 이달 지하2층 지상6층 규모의 청사를 준공했다.
이번 청사 이전에 따라 성남고용노동지청과 성남고용센터가 같은 건물에 위치해 민원인이 한 곳에서 고용노동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미금역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송민선 지청장은 “신청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지역사회에 한층 향상된 고용노동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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