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풍암동지점(지점장 범진욱, 부지점장 김익두)은 나눔과 봉사의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은행 풍암동지점 임직원은 지난 22일 범진욱 지점장을 비롯한 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방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요 봉사활동은 8월 말 개학에 앞서 괘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동장에 우거진 잡초와 건물내 거미줄을 제거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 가운데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범진욱 지점장은 "평소 언론보도와 고객을 통해 새날학교를 알게 됐다" 며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깨끗한 학교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태게 돼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6월 김준원 본부장, 김인식 본부장, 오창호 사회공헌사무국팀장, 범진욱 풍암동 지점장, 김익두 부지점장과 새날학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JB 사랑샘터 57호점’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를 가진 바 있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