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CTS 광주방송 장동현 팀장은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학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비타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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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을 받고 즐거워하는 초등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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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날학교 홍보이사로 활동중인 광교협 오경복 사무차장의 소개를 받고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을 위한 새날학교를 알게된 CTS 광주방송은 비타민을 전달한 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CTS의 섬김과 나눔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관심과 사랑이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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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세요! 기쁨에 가득차 비타민을 받고 있는 천진난만한 중도입국 다문화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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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TS광주방송은 호남지역 기독교 복음전파를 위해 설립된 방송으로 섬김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며 예수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전하고 있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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