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산교회(담임목사 윤홍성)소속 생명수목장 회원과 가족들은 지난 8일 나그네를 향한 사랑의 손길을 펼치기 위해 광주베트남공동체(대표 비엣)를 방문 양말과 잠옷등 다양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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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목장 소속 회원들이 베트남공동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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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목장 김갑용대표에 따르면 "평소 목장 모임을 통해 모은 헌금으로 성탄축하 선물을 마련했다" 며 " 햄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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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들고 기뻐하는 광주베트남공동체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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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산교회는 교회의 본질인 몸을 이루는 교회,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는 교회로 기본 공동체인 목장을 중요시하며, 주말밤에 가족구성원이 함께 모이는 가정 목장 34개, 금요일 오전에 모이는 여신도로 구성된 목장 70개, 청년들 목장 30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개별 목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섬기는일을 배우고 있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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