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빛여성봉사단(회장 심정희)은 최근 광주새터민센터 김경림센터장을 초청 쌀(20kg)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봉사단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한빛여성봉사단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된 것으로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광산구 관내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준비된 것" 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경림 센터장은 "회원 중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원, 생활고를 덜어줄 계획" 이라며 "관심을 가지고 귀중한 물품을 모아준 한빛여성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심정희 회장은 "광산구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된 한국사회 정착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지원을 모색해 나가겠다" 며 " 서로 힘을 합해 통일 한국을 만들어 가자" 고 말했다.
한편, 1,00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한빛여성봉사단은 주말마다 독거노인 무료급식과 월2회 열악한 경로당 반찬 배달, 취약지구 거주 어르신 머리염색 해드리기, 월3회 동구 용광탕, 광산구 무등산랜드, 나주 빛고을 정신요양원 목욕봉사, 요양시설 방문 식사조리 및 설거지, 게이크볼대회 개최 등 어르신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눔방송: 이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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