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산재로 양손이 절단된 태국인근로자 광주태국인공동체의 도움으로 마침내 보상절차 합의
나눔방송은 지난해 12월 "충분한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라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내용인즉 "태국인근로자 쿨란(27세, 가명)씨가 광주지역 K기업에서 일하던 중 산재로 양손이 절단 돼 보상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쿨란씨는 "충분한 보상을 받고 귀국, 가정을 이루며 후회없이 살 수 있도록 도와 달라" 는 사연이었다.

쿨란씨의 산재보상 합의를 위해 애써온 광주태국인공동체 대표 위크란다씨


이에 광주태국인공동체 위크란다 대표는 "태국대사관 노무관실과 긴밀한 협조를 이루며 보상절차를 추진한 결과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 보상금 일부를 수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회사가 지급한 합의금을 수령한 쿨란씨는 "본국 가족에게 합의금 송금해 달라" 며 도움을 요청하자 "외환은행 광산지점을 방문 직원들의 친절한 도움을 받아 합의금을 송금할 수 있었다" 고 밝혔다.

이에 쿨란씨는 "비록 산재를 당해 앞날이 캄캄했지만 보상절차를 추진 원만한 합의를 이끌 수 있어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며 "산재보상을 위해 여러가지 도움 준 태국대사관 노무관실과 광주태국인공동체 위크란다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4년 02월 11일 06시 54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나신영 민주평통 광주시부의장 등록금이 없어 애태우는 북한이탈주민 자녀에게 '희망의 손길' 펼쳐
 이전기사 : [나눔방송] 조선대 공학혁신센터 고려인마을 자녀대상 '과학나눔 캠프' 실시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