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눔과기쁨 광주연합회(대표 박종민)는 매월 한차례 이상 각 구별로 활동하는 나누미들이 모여 나눔물품을 마련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광주예능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나누미활동 중 하나는 스토리텔링 수학저자인 안제찬 박사를 초청 지역사회 소외계층자녀 학습도우미로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게다가 강의에 참석한 지역활동가들에게 스토리텔링집중교육(전문강사)16강을 들을 수 있는 30만원의 e쿠폰 3장씩 배분, 소외계층 자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기회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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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나눔활동에 참여한 지역활동가들이 김치배분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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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원들의 회비로 정성껏 마련한 3월 나눔품목 김치를 배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갖도록 지원했다. 또 그린푸드 최원영 대표는 나누미활동가들의 건강증진에 필요한 소금나무(붉나무) 묘목 2그루씩 제공 참석자들의 마음에 새봄의 생기를 심어주었다.
한편, 광주연합회는 지난 2012년 12월 출범한 순수 봉사 단체로 60여명의 지역활동가들이 참여,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고려인정착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해 설에는 떡국떡, 추석에는 송편, 겨울에는 김장김치, 또 분기별로 후원자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물품을 제공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나눔방송: 김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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