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협동조합자원봉사연합회(회장 최회광)는 지난 8일부터 2일간 '희망광고 나눔전'을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인 75만원은 사)행복나눔플러스를 통해 사랑의 반찬을 마련 오는13일 롯데카드사 봉사단과 함께 300가정의 독거노인을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또 기금마련을 위해 오는 3월22~23일 지역특상물 특판전을 실시할 계획으로 물품기부자도 찾고 있다.
이에 최회광 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며 "다양한 후원자를 발굴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협동조합자원봉사연합회는 지난해 설립이후 매달 둘째주와 넷째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따라서 따뜻한 마음으로 판매할 물품 기부나 봉사를 원하는 시민이나 기관은010~6665~0091 최회광으로 연락하면 된다.
나눔방송: 서울지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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