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리랑카공동체는 최근 공동체 단합을 위해 공단내 체육공원에서 체육행사를 진행하던 중 미등록근로자인 구나와르디(47세)씨가 쓰러져 긴급히 광주 KS 병원으로 이송했다.
진찰결과 예상밖의 심한 질환으로 밝혀져 긴급 수술을 받았고 이제는 위험한 고비를 넘겨 안정을 취해 가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2천만원에 달하는 병원비를 마련할 수 없어 깊은 시름에 빠졌다. 이에 스리랑카 공동체는 "회원들이 모금운동에 나서 일부 병원비를 마련할 수 있었지만 단지 일부에 지나지 않아 근로자들만의 힘으로 해결된 가능성이 전무한 상황" 이라고 밝혔다.
결국 마음을 모아가던 스리랑카공동체는 나눔방송에 소식을 전하며 버거운 부탁이지만 방법을 찾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나눔방송은 의료비를 지원해 줄 후원자를 찾고 있다.
문의: 광주KS병원 5층 520호 구나와르, 010-3644-6748 나눔방송
나눔방송: 인디가(스리랑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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