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네팔인공동체(대표 바쿨 다이마리)는 네팔인 통역도우미로 일하는 우샤(32세)씨 모친 마야(56세)씨가 최근 한국에 입국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마야씨는 3년전 한국에 입국 모녀가 상봉한 바 있으며, 당시 제주시 거주 김산옥씨 부부의 초청으로 제주도를 방문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몸소 체험한 후 한국을 네팔에 소개하기도 했다.
현재 광주 광산구 대산동에 거주하는 딸 우샤씨 집에 머무는 마야씨는 "꿈에 그리던 한국을 다시 방문한 감격에 잠을 설친다" 며 "기회가 된다면 에버랜드를 방문하고 서울구경도 하고 싶다" 는 심정을 밝혔다.
이에 광주거주 네팔인통역도우미로 섬기는 우샤씨는 엄마의 서울구경과 에버랜드 방문에 도움 줄 마음 따뜻한 후원자를 찾아달라며 나눔방송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소식을 접한 나눔방송은 마야씨의 한국방문을 환영하며 체류기간동안 여행에 도움 줄 후원자를 찾고 있다.
문의: 010-3644-6748 나눔방송
나눔방송: 케리스(네팔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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