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려인마을은 광주국제교류센터(소장 신경구)에서 발간되는 영문판 소식지 'Gwangju News' 취재를 위해 자원활동가인 미국인 Anastasia Traynin 씨, 부르나이 유학생 Catherina Takon 씨, 조아라씨, 김소현씨등이 지난 5일 고려인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려인마을을 방문한 취재진은 신조야 대표를 비롯한 고려인주민을 만나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들의 삶과 애환을 들으며 'Gwangju News' 를 통해 고려인마을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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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려인마을을 방문한 영문판 월간지 'Gwangju News' 자원활동가 기자들과 신조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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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교류센터 소식지 'Gwangju News'는 지역의 관심과 생각을 나누고 지구촌소식을 알리는 영문월간지로 기사작성에서 발행까지 자원활동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작, 광주는 물론 전세계로 배포, 인권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광주를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이에 신조야 대표는 "영문월간지 'Gwangju News' 를 통해 광주고려인마을이 전세계로 알려져 유랑민 고려인의 고난과 수난의 역사를 인식, 국내 정착한 고려인의 인권과 지위가 향상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나눔방송: 박나리(고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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