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광주 이새광고 김상석 대표 '아프리칸 난민센터' 간판 재능기부
최근 광주 광산구 하남공단내 아프리카난민센터에 행복한 기부가 이어져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난민센터는 현재 40여명의 아프리카출신 난민신청자들이 머물고 있다.

하지만 간판의 노후화로 찾아오는 이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었고, 또 보는이의 마음도 편치 않은 상황이었다.

간판을 보고 기뻐하는 가나출신 코스모스씨


이 사실을 알게된 이새광고 김상석 대표(광주반석교회 장로)가 나서 새롭게 간판 교체작업을 해줘 아프리카 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현재 광산구에서 광고사를 운영하는 김상석씨는 그동안 소외계층을 위해 재능기부를 펼쳐 많은이의 칭송을 받아온 바 있다.

김상석씨는 "지인인 주)에스에이치기업 김두현 대표로부터 아프리카 난민센터 소식을 전해 듣고 호기심이 들어 최근 방문한바, 노후된 간판을 보고 교체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며 "새로운 간판을 통해 많은이들이 난민센터를 쉽게 찾아와 도움의 손길이 펼쳐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간판교체작업으로 행복해 하는 아프리카출신 난민신청자들


이에 아프리카 나이지리출신 아퐁스(38세)씨는 "비자연장을 위해 난민신청을 했으나 마땅히 머물곳이 없어 애태우던 중 난민센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광주를 찾았다" 며 " 따뜻한 품으로 품어주는 광주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구진우 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4년 04월 15일 06시 25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숭일고 봉사단 광주고려인마을어린이집 방문 봉사활동 펼쳐
 이전기사 : [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아동센터에서 재능기부하는 임옥자씨와 지인들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